덜 달라붙고, 더 시원하게
BABA Editor’s Summary: 장마 준비
장마철에는 비뿐만 아니라
높은 습도 때문에 옷차림이 더욱 고민됩니다.
몸에 달라붙는 옷은 쉽게 불쾌해지고,
무거운 소재는 하루 종일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소재,
여유로운 실루엣의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한결 쾌적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장마철에도 편안하게 입기 좋은 여름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여유로운 원피스]
장마철에는 여러 아이템을 레이어드하기보다
한 벌로 스타일링이 완성되는 원피스가 더욱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몸에 달라붙지 않는 여유로운 실루엣을 선택하면
습한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아우터를 함께 매치하면
출근룩부터 주말 나들이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라이트 블라우스]
장마철에는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착용감이 달라집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의 블라우스는
피부에 달라붙는 답답함을 줄여주고,
산뜻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슬랙스나 스커트와 함께 매치하면
단정한 여름 출근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쿨 소재 팬츠]
장마철에는 팬츠 역시 소재가 중요합니다.
린넨이나 나일론처럼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소재는
습한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 줍니다.
여유로운 실루엣을 선택하면
피부에 달라붙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어
더욱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 스커트]
장마철에는 몸을 조이는 핏보다
여유로운 실루엣이 더욱 쾌적하게 느껴집니다.
시원한 소재의 스커트는
움직일 때도 피부에 달라붙지 않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티셔츠와 함께하면 편안하게,
블라우스와 함께하면 단정하게 연출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시원한 반바지]
비 오는 날에는 긴 팬츠보다
반바지가 더욱 쾌적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다리에 달라붙는 면적이 적어 활동하기 편안하며,
습한 날씨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습니다.
셔츠나 블라우스와 함께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도 깔끔한 여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