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H
작업실이 있는 숲에서 사계절을 걸으며 풀과 돌, 낙엽을 금속이라는 영원의 물성으로 치환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쓰임의 편안함과 함께 강건한 평온이 눈과 손으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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