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 MIN YEOL
많은 재료 중에서도 청바지 (데님) 이라는 소재가 중심이 되어 작업을 진행하였다. 여려 겹으로 쌓은 청바지는 카빙과 표면마감 등을 통해서 자연스러운결 (Grain)과 면들을 만들어 낸다. 이렇게 만들어진 결과물과 과정들은 양가적인 특성을 생각하게 되며 재료에 대한 해석을 확장하게 한다. 이러한 나의 작업 과정은 사용자의 경험을 자극함과 동시에 재료의 흥미를 이끌어내어 조명하고자 한다.
품절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