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YUYEON
유년시절 스페인 여행에서 보았던 가우디 건축 예술 양식인 아르누보에 깊은 인상을 받아 자연의 유기적인 형태와 질감에서 영감을 얻어 은은한 아름다움으로 오래도록 지속되고 여운을 남길 수 있는 ʻ현대적 유물ʼ을 모티브로 아트 퍼니처 작업을 전개한다. 아트 퍼니처라는 실용과 예술의 경계에서 도자가 풀어 낼 수 있는가능성과 목표를 고민하며, 작가 자신만의 조형언어로 풀어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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